'황금부엉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4.10 악인의 지혜
  2. 2007.04.09 악인의 심리학(연애편 소개)
  3. 2007.04.09 아이디어 혁명

악인의 지혜

오디오북 2007. 4. 10. 16:59 |
 

악인의 지혜 요약

 [ 속물을 다루는 법, 속물에게 배운다 ]


이 책은 상대방과 자신의 단점에서도 지혜를 발견해 내고 이를 활용해 긍정적인 자기 변화를 꾀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다.


'악인'은 거짓말쟁이, 아첨꾼, 변명의 달인, 성격 나쁜 사람, 까다로운 사람, 속물 등 그를 둘러싼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모든 이들을 대표한다. 주변에 악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그 면면을 살펴보면 상대방을 한 번에 휘어잡거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등 인간관계의 선수라고 부를 만한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악인'에게서 골치 아픈 상대를 다루는 요령, 비정상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지혜를 배운다.


전체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속마음을 읽어내고 상대방을 이용하는 지혜를, 2부에서는 상대방의 나쁜 점을 통해 배우는 처세의 지혜를 수록했다. 이 책의 미덕은 상황제시와 대응책이 매우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어려운 법칙, 심리학적 이론은 책 뒤편에 숨어 있어 보이지 않는 대신 '이건 내 얘기'다 싶은 구체적인 사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조목조목 상황을 따져 행동요령, 말하는 방법까지 제시해 놓아 활용도가 높다.


이런 방법은 직장에서의 성공전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조직 내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나만의 대인관계, 설득법 등 성공 노하우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서 이제는 실력과 노력 하나만으로 승부하기에는 너무 느리다.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는 이들을 매혹시키는 명성과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려면, 근면함과 성실함을 뛰어넘어 부정적인 이미지까지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직장에 다니다 보면 나쁜 성격을 지닌 동료, 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인 상사와의 만남을 피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나쁜 성격을 지닌 상대방을 멘토로 활용, 부정적이고 악한 이미지에서도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여 인생의 달인이 되는 최고의 성공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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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황금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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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심리학(악인의 연애심리학 편)



이 책은 심리학이라는 과학적인 연구를 기초로 상대의 마음을 꿰뚫고, 사람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은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바로 그 점을 간파하여 활용하면 마음먹은 대로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 상대가 눈치 채기 전에 압박을 가하고, 의견을 바꾸게 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가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남녀사이의 미묘한 심리를 기초로 한 연애의 테크닉, 연애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많은 힌트를 던져 준다. 심리학을 기초로 하고 있지만 각종 이론으로 중무장한 심리학서와 달리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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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황금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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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혁명

오디오북 2007. 4. 9. 16:30 |

 

아이디어 혁명이 책에 대해서

 

발상은 천재들만 하는 건 아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만 알게 되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크게 세 그룹으로 나뉜다. 건설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 부정적인 의견이나 일반론만 늘어놓는 사람, 아무 말 없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 이 가운데 회사에 도움이 되는 건 당연히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다.

아이디어란 흔히 생각하는 상품개발이나 프로젝트 같은 거창한 것만이 아니라, 일상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생각이나 노력, 조금이라도 매출을 더 올릴 수 있는 지혜 등 모든 기업 활동이 전부 아이디어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디어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모든 직장인에게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 바로 그것이 최고의 업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내라.'면 정작 자신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거나 부족하다고 믿는다.

솔직히 우리는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이나 요령을 배운 적이 없다. 학교에는 그런 과목이 없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내는 일에는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고방식은 틀렸다. 아이디어는 누구든지 얼마든지 낼 수 있다. 그럴 능력이 있지만 발휘하지 않는 것뿐이다

원래 아이디어란 무()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어떤 축적된 개념이 있고 거기서 연장선을 긋는 것, 또는 변화를 더하는 것이 아이디어다. 언뜻 신선하게 생각되어도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기까지는 반드시 논리적인 과정이 존재한다. 거꾸로 말하면, 그 과정의 유형을 이해하면 아이디어는 논리적필연적으로 끌어낼 수 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누구든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그 일이 그리 쉽지는 않다. 거기에 어울리는 의식개혁과 트레이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아이디어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남지 못한다

- 평범한 사람도 이 책에 소개된 방법만 알면, 얼마든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대박을 터뜨린 사례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 앞으로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소재들을 예시하고 있다.

-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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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디어혁명 표지



도서출판 황금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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