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길벗 스쿨에서 발간한 "기적의 생각 수학"에 수록된 수학 동요는 친숙하게 많이 불렀던
전래 동요를 편곡하여 아이들이 수 세기를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만든 곡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부를 수 있도록 반복하여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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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문놀이(2권)-듣기

우리 주변의 물건을 세는 단위의 종류는 여러 가지 입니다. 개수를 세면서 동시에 적절한 단위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http://www.gilbutsch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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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길벗 스쿨에서 발간한 "기적의 생각 수학"에 수록된 수학 동요는 친숙하게 많이 불렀던
전래 동요를 편곡하여 아이들이 수 세기를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만든 곡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부를 수 있도록 반복하여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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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득이 이득이 삼득이-듣기(2권)

단위를 알아야 수 확장이 빨라 집니다. 개수를 센 다음 단위(개)를 붙여서 노래 불러요!!!

http://www.gilbutsch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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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길벗 스쿨에서

- 유아 수학의 핵심은 연산 교육이 아니라 수 세기 교육에 달려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주는 책!

- 모든 수학 공부의 기초 중의 기초인 수 세기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키면 수학의 핵심 원리를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적인 사고력,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까지 모두 함양할 수 있는 책!

- 생활과 놀이를 소재로 수학의 원리를 공부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 !

이라는 원리를 활용한

"기적의 생각 수학" 이라는  도서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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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교육에 효과를 높히고 아이들에 눈높이를 맞추어 수에 개념을 익히기 위해,  전래동요를 편곡한 동요가 실려있다.

수학동요 카테고리에서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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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민국 굴지의 e-learning업체를 다녀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역시 그만에 위용을 보이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저희 Edutain-Music 에 대해 소개 하면서 진지하게 들어 주심에 속으로 매우 감사해 했습니다.
저희 로드런너가 근 1년여 준비하여 제작한  Edutain-Music 이 e-learning교육에 도입이 되어 일말에 학습증진에 도움이 되는 음악으로서 역활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과 잘 검토하여 좋은 관계로 발전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하고 온 하루 였습니다.
잘 되야 될텐데... 하던 개그맨 ...그분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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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샘표간장 CM송 - 샘표간장
- 1961년産 국내 최초 전파광고 샘표간장CM송 상징적이미지 되살려

『보고는 몰라요~ 들어서도 몰라요~
맛을 보고 맛을 아는 샘표간장간장~ 샘표간장~
빛깔을 보세요. 향긋한 냄새. 입맛을 당기는 샘표간장~.
복동이 엄마도 샘~샘~ 샘이 나서 샘표간장~.
간장은 역시 샘표간장 』

추억의 CM송이 컴백했다. CM송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요즘, CM송의 원조 샘표간장 송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국내 첫 CM송인 샘표간장 송은 45년 전 당시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귀를 의심할 정도.

샘표식품 관계자는 “샘표식품은 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며 “샘표식품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면서 앞으로도 늘 국민들과 함께하는 친근한 기업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샘표, 전파광고 역사의 첫 운을 떼다 샘표식품은 1961년 국내 처음으로 전파매체 광고를 시작했다. 1966년 금성사(지금의 LG전자)가 흑백TV를 생산했고 70년대 들어서야 TV가 보급되기 시작했으니 당시에는 라디오 전파가 시민들의 유일한 방송 대중매체였다. 지금처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없던 시대에 시작된 샘표간장 CM송은 제품 타깃층이 주부였지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유행가처럼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그때부터 광고는 대중문화의 역할을 톡톡히 했던 셈이다.

-시대를 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크리에이티브 과거 CM송을 활용할 경우, 현대 감각에 맞게 리메이크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번 샘표간장 CM송은 당시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다. 샘표간장 CM송 특유의 오리지낼리티(독창성)를 살리기 위해서다. 이처럼 오리지낼리티가 있는 광고는 광고의 기억성을 높이고 소비자와 확실히 연결된다.

입과 귀에 익숙하고 친근한 멜로디로 사랑받은 것은 물론이요, 지금은 생소하지만 당대에 친근하게 불리던 대표적 이름 ‘복동이 엄마’라는 순박한 정서의 가사까지 고스란히 살렸다.

특히 재미있는 점은 요즘 광고카피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언어유희도 시도했다는 점이다. 가사내용 중 ‘샘샘~ 샘이 나서~ 샘표간장…’ 이란 구절은 샘표간장의 첫 글자를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는 역할을 했다.

광고를 맡은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측은 “샘표간장 송은 45년 전 광고이지만 시공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감성을 지녔다”며 “샘표간장 CM송의 브랜드 자산을 살려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는데 촌스럽다는 느낌 보다 정다운 느낌이라는 소비자 반응이다”라고 말한다.

샘표간장 CM송은 제품광고이지만 기업을 대표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전국민을 타깃으로 매체전략을 세웠다. 출퇴근 시간과 공중파 3사의 간판 프로그램에 집중 노출되고 있다.

중장년층에는 향수를, 신세대에게는 친근함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복고마케팅의 위력이 다시금 살아나고 있다.

-국내 첫 CM송 가수, 김상희 1961년, 그 당시 CM송을 불렀던 김상희씨(63). 최초의 학사가수 김상희씨는 고려대 법학과 2년 재학 중 KBS전속가수로 출발했다. 데뷔곡 ‘처음 데이트’를 레코딩 한 직후 CM송을 불렀으나 정작 CM송으로 알려져 광고로 데뷔한 것이나 마찬가지. 대학생 신분으로 가수생활을 시작한 김상희는 대외적으로 가수활동을 하기 곤란한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얼굴없는 가수’라는 별칭이 붙었다. CM송 가수의 시작은 당시 가요계의 거목이었던 작곡가 손석우씨의 권유로 시작됐다. 샘표간장 CM송의 인기를 업고 별표 전축과 드레스 미싱 등의 섭외가 이어지기도 했다.

2006년 김상희씨는 또다시 ‘얼굴없는(?) CM송 가수’로 컴백했다. 외모는 변했어도 목소리만은 여전한 김상희씨. 20대 청춘의 목소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덕분에 당시 CM송의 느낌을 맛깔스럽게 살릴 수 있었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CM송 가수가 누구냐는 관련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자료출처 : 광고정보센터/자료제공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어렵사리 구해서 올려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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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Song의 성공을 위한 체크리스트

강재덕 / The Limelight Music Consulting 오디오PD


KISS하라

1994년 제일기획에 입사했던 당시 ‘KISS’가 ‘Keep In Simple Stupid!’의 약자임을 이야기해 준 입사동기 친구가 있었다. 그때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언제나 필자는 작업환경에서 Simple 하게 생각하는 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제품의 속성이 더 날카로워지고 있는 광고 환경에서 Simple 해지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또한 소비자의 기호는 얼마나 더 복잡해지고 있는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광고는 한결 같이 심플하고 고수의 춤사위처럼 군더더기가 없다. 국내 광고매체 환경이 15초 중심이기 때문에 성공한 광고는 더욱 더 심플하고 정교하다. CM Song제작에서도 마찬가지의 미덕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의 특급 호텔에서 빠지지 않는 식당의 형태 중에 하나가 뷔페일진데 뷔페를 다녀온 날에는 도대체 인상적이었던 음식이 하나도 기억 나질 않는다. 뷔페는 결국 가족모임 혹은 연회를 치러내는 공간 이외의 기능은 해주고 있지 못하며, 잘나가는 음식점은 하나의 Theme으로 승부하는 심플한 식단이다. 성공하는 CM Song 제 1단계는 수많은 무기를 가지고 패배하기보단 하나의 무기로 승리하는 KISS전략이다. 광고주와 대행사 여러분들께서 제품에 관해 갖는 프라이드는 미루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으나 버려야 한다. 비워야 한다. 그 끝에 눈부시게 빛나는 하나의 심플한 Theme으로 승부할 때 비로소 승률이 높아진다.

Make It Easy하라

성공하는 CM Song 두 번째 원칙은 단순한 가사, 쉬운 멜로디다. 소위 뜨는 CM Song의 반응은 놀랍게도 유치원에서 제일 먼저 온다. 6세~7세 아이들의 입에서 그 노래가 불려지는 순간 게임은 거의 끝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자녀의 수가 너무 적어져서 곧 고령화 사회에 돌입할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가 부모를 학습시키는 상황들이 도처에서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를 뜨겁게 달궈주던 석류 송과 에스오일 송은 유치원 차트에서 시작해서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었으며, 미녀는 소주를 좋아한다는 정체불명의 패러디가 창궐할(?) 무렵 그 음료는 판매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특정한 타깃군 없이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브랜드의 광고라면 아이들의 귀에 걸릴 만큼 단순한 가사와 쉬운 멜로디가 성공의 중요한 척도다.

융단 폭격으로 전선을 확대하라

제 3원칙의 키워드는 매체량이다. 몇몇 CM Song이 성공적인 반응을 얻자 상대적으로 적은 마케팅 예산을 갖고 있는 중소 광고주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많은 러브 콜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SOS를 발신한 모두는 절박한 마음으로 성공하는 CM Song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화개장터라는 노래를 조영남씨가 발표했을 때 아침에 샤워하며 라디오에서 들었던 그 노래가 이상하게 하루 종일 입가에 맴도는 멜로디 최면에 시달렸던 적이 있다. 한번을 들어도 기억에 강하게 각인되는 노래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광고는 영화나 음악을 보거나 듣는 과정보다 훨씬 더 무의식적인 활동이다. 광고음악이 성공했다고 해서 아무도 TV를 보며 그 광고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나친 선정성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광고 효과는 광고 노출에 어느 정도 비례하는 속성이 있다. 아무리 잘 만든 광고라 하더라도 한달 전파 매체비 천만 원으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는가? 나는 광고인의 열정을 믿지만 말도 안되는 매체비로 광고의 효과를 담보하는 건 일종의 사기와 다를 바가 없다고 믿는 사람 중에 하나다. 성공하는 CM Song의 제 3원칙은 전선을 확대하고 적절한 매체예산으로 집중 포화를 두드리는 데 있다.

노래하는 자여 그대 이름은 광고 모델이다

최근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공교로운 사실 중에 하나가 CM Song의 Singer가 광고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준기, 차승원, 김태희, 박찬욱, 손예진, 한가인 등 배우나 저명인사들부터 옥주현, 싸이, 이효리에 이르는 가수들까지 예전의 소극적인 활용에서 점차 탈피하여 광고모델이 직접 출연하고 노래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가수들의 출연과 가창은 특별히 언급하지 않더라도 가수가 아닌 광고모델의 가창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배우들의 노래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친근감을 형성해주는 또 하나의 재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평소 노래에는 소질이 없다며 손사래를 쳤던 이준기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로 자신감을 얻었고 팬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어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비자는 감추어져 있던 광고모델의 매력을 CM Song을 통해 한번 더 리마인드 해주는 것으로 화답하고 있다. 당분간 광고모델이 노래를 하는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배우가 광고를 통해서 국민가수가 되는 길은 머지 않아 보이니 말이다.

전통적인 CM Song에서 발상을 전환하라

2005년 애니콜은 애니모션이란 곡을 통해 애니콜의 브랜드 이미지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 지를 몸소 입증해 보였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무료로 살포된 통화 연결 음은 젊은 타깃군의 전화기를 강타했다. 2006년엔 SG 워 너비의 케이스가 주목할 만하다. 특이하게도 그들의 타이틀 곡은 ‘내사람-Partner For Life’라는 긴 제목의 곡이었다. 눈썰미 있는 광고인들이라면 그 제목이 삼성생명의 슬로건이라는 걸 눈치채는 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삼성생명은 탑 브랜드 아티스트의 타이틀 곡을 효과적으로 Tie Up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슬로건을 소비자에게 더 매력적인 것으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불황에 빠진 가요계는 브랜드에게 악수를 청하는데 예전처럼 거부감이 없다. 광고는 그들의 음악을 알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채널로 이미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우리누나의 전화번호를 알려주겠다”는 CYON 아카펠라 폰. LG전자는 세계최초로 아카펠라 폰을 스웨덴의 아카펠라 그룹인 The Real Group과 함께 개발했다. 이처럼 CM Song뿐만 아니라 제품 자체를 Sound Identity로 차별화하는 시도는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티 타임처럼, 신변 잡기적인 이야기를 나누듯 지금까지 다섯 가지 정도의 체크리스트를 살펴보았다. 굳이 과거의 CM Song 사례를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CM Song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아마도 10년 후에는 또 다른 CM Song의 트렌드가 만들어질 테니 말이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더 먹을수록, 광고의 연차가 한 해 한 해 눈처럼 쌓여갈수록 인생의 진리라는 게, 광고의 진리라는 게 그렇게 멀리 있지 않음을 새삼스레 느끼며 산다. 살아가면서 그것이 비록 CM Song이라고 할지라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는 한 시대의 추억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이다. 어떤 노래이든 노래에는 저마다의 추억이 담겨 있다. 어릴 적 들었던 CM Song에는 줄줄이 사탕을 물고 행복했던, 오란 씨를 마시며 김밥을 먹던, 부라보콘 하나에 아무런 인생의 고민이 없었던, 그 때의 추억들이 시루떡처럼 두껍게 묻어있다. 나의 꿈은 시루떡 같은 오디오PD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CM Song이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잊어도 좋을 만큼 넉넉한 것이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

강재덕 / The Limelight Music Consulting 오디오PD

관심있는 여러분들이 같이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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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7.03.21 13: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KISS: Keep it simple, Stupid!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