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에서는 올해의 책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여 책읽기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디오북을 CD로 제작 보급하였습니다.



녹음제작 : 로드런너

Posted by RedArrow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케팅 채널을 조합하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한 오늘날,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과거처럼 만약 한두 가지 전통적 채널만을 고집한다면, 수익을 내지 못할 것이다. 오늘날 중요한 12가지 마케팅 채널은 다음과 같다.

직접 반응 온라인 마케팅, 소셜 미디어, 검색엔진 마케팅, 원격회의, DM, 직접 인쇄, 직접 반응 TV, 직접 반응 라디오, 텔레마케팅, 합작투자, 이벤트 마케팅, 그리고 홍보활동이 그것이다.

오늘날 진정한 성공 열쇠는 어떤 채널을 선택하고 통합해야 매출과 수익을 높일 수 있는지 간파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21세기 마케팅의 본질이다. 고객의 수를 늘리고, 각 고객의 구매력을 높이며, 각 구매량의 평균 액수를 높이는 데 현재 정보시대의 도구를 이용하는 멀티채널 마케팅을 활용한다면, 놀라운 방법으로 이들 세 가지 목표 모두를 달성할 수 있다.




마이클 마스터슨은 다수의 성공 기업 신화를 일구어낸 기업가다. 현재 그는 얼리투라이즈닷컴(EralytoRise.com) 등을 소유한 3억 달러 상당의 정보 출판사 아고라 사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0억 모은 부자의 가르침(Ready, Fire, Aim; Seven Years to Seven Figures), 자수성가한 억만장자의 6가지 조언(Automatic Wealth) 등을 포함하여 1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메리엘런 트리비는 「어얼리 투 라이즈」의 CEO이자 발행인이다. 인베스터스 데일리 엣지, 토탈 헬스 브레이크스로우 지의 창업자이자 수석 발행인이다. 포브스, 글로브 커뮤니케이션즈 등 20년 이상 출판 및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Posted by RedArrow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원인 산악회가 있었다. 그들은 2009년 기축년 새해를 맞아 설악산을 가기로 했다.
2009년 1월 3일 아침 6시에 강변역에 있는 동서울 터미널에서 집합을 하여 한계령행 버스를 탔다. 티켓은 전날 예매를 하였기 때문에 여유를 갖는다. 6시30분 버스가 출발하자 다들 잠을 설쳤는지  잠을 청한다.
약 3시간후 한계령휴게소에서 내려 눈길을 대비한 아이젠과 스페츠를 착용한다. 산행 준비를 마치고 10시부터 오르기 시작한다.


삼거리로 가면 몇컷 찍었본다.



1시간 30분 정도 오르자 삼거리에 다다른다. 왼쪽으로 가면  귀떼기청봉, 오은쪽으론 대청봉뱡향인 서북능선을 타고 가게 된다.


잠시쉬어 서북능선을 이용하여 대청봉의 막내가 있는 끝청으로 향한다.
가다보니 멀리 중청위에 둥근공 2개가 보인다.

서북능선에서 바라본 한계령 방향입니다.

끝청에서  대청봉과 동해바다가 바라보입니다.

끝청을 지나 중청을 돌아드니 중청 대피소가 보입니다. 쉴곳을 보니 반갑고 또 먹을 것을 생각하니 반갑구 그렇습니다.



2시30분경 도착하여 대피소에서 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배낭은 대피소 의자에 잠시 놓고 몸만 올라 갑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설래는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정상은 또 다르군요 바람이 억세게 불어 몸을 휘청이게 합니다.
사진 촬영시각은 3시5분입니다.

옆에 세워진 돌에는 양양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이제 아쉬운 대청봉을(3시 20분) 뒤로 하고 중청오른쪽으로 돌아 비선대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합니다.
내려오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봅니다. 돌부리가 있으니 조심은 해야 합니다.

눈길을 한참 내려오니 희운각 대피소 가 보입니다. 여기서 2차 식사를 합니다. 5시출발하여 내려오다 보니 어둑어둑하더군요. 일찍 어둠이 온다더니 그런가 봅니다. 어두워 져도 일행과 달이 함께하니 즐겁기만 합니다.

비선대를 4.4KM남겨둔 지점 이정표입니다. 어느덕 5시50분입니다.

눈 쌓인 밤길을 조심조심 무사히 내려옵니다. 비선대가 가까워 졌습니다. 최종 도착지인 소공원까진 비선대에서도 약 1KM는 더가야 합니다. 거기에 가리비 유통을 하는 선배가 차를 가지고 마중을 나와 있습니다.

저녘 8시에 신흥사 입구에 일행 모두 무사히 도착 했습니다. 약 10시간에 걸친 새해를 맞아 결행한 설악산 산행 모두 뜻깊고 기억에 남을 시간들이 아니었을 까 합니다. 모두 올해 만사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RedArrow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적의 생각 수학에 수록된 수학 동요는 친숙하게 많이 불렀던 전래 동요를 편곡하여 아이들이 수 세기를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만든 곡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부를 수 있도록 반복하여 들려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꼬마야 꼬마야. 듣기

하나부터 넷까지 손가락으로 세기, 손가락으로 수를 나타내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www.gilbutschool.co.kr

Posted by RedArrow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국어 녹음

녹음실 이야기 2007. 8. 10. 17:28 |

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한두개도 아닌 8개국어로 녹음을 하는 날이 었기 때문이다. 성우들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아무래도 한국인처럼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기 때문에 몇몇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맨처음 녹음은 일본어 녹음과 중국어 라서 가뿐하게 마쳤다,  아마도 이 두 언어는 간간히 녹음경험이 있어기 때문이 아닌가 했다. 다음에 이어진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몽골, 베트남, 러시아 어는 신경을 곤두서서 녹음을 해야 했다. 몇몇씩은 녹음해봤다지만 여전히 낮설다. 러시아어를 녹음을 하여준 비카라는 여성은 한국인 3세란다. 한국말 전혀 못한다. 같이온 남자친구인지 러시아인 인거 같은 이사람이 오히려 한국말을 잘해 통역을 해주고 감수해주고 ㅋㅋ
한날에 이렇게 외국어 녹음을 해보긴 처음이다. 업체에서 만족해 해야할텐데 한번들어보실래요.

1. 일본어

2. 중국어
3. 몽골어
4. 러시아
5. 베트남
6. 인  도
7. 인도네시아
8. 태 국

Posted by RedArrow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www.hatena.co.kr BlogIcon 오픈검색 2007.08.15 00: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본어 들어 본 결과 문제 없었습니다^^V
    더운 여름날 다국어 녹음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s://edutain-music.tistory.com BlogIcon RedArrows 2007.08.16 2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렇게 검수까지 해주니 고맙네, 다른언어는 어떤가? ㅎㅎ
      요즘 바쁜지 메신저에는 로그온이 안되네 회사일하랴, 공부하랴, 블로그운영하랴 시간을 내기 어려운모양이야...

요즘은 녹음도 다양해진다. 하기야 처음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에 진출한 외국인 노동자나 회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모양이다.
한국어는 기본이고 일본어 영어 중국어 정도로 녹음을 하던 회사들이 점차 몽골어, 러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 인도네시아어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국제화 세계화 된 한국에 모습에 참 격세지감이다. 한국이 미국이다, 호주다, 일본이다 하며 외화벌이에 나선것이 얼마전까지 였는데, 어느덧 한국내 외국인 노동자가  남미를 포함하여 40개가 넘는 나라로 부터 약30만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들어와 일하고 있다니 이는 한국의 높아진 경제적인 위상을 볼 수도 있는 한 단면인거 같다.

다국어 녹음관련 문의 해주세요.(02-516-2830)
Posted by RedArrow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hatena.co.kr BlogIcon 오픈검색 2007.08.01 1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나라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와서 땀을 흘리고 있군요.
    숫자가 늘어난 만큼 그것에 맞게 국가에서도 정책을 잘 만들어야 하겠지만, 그들과 늘 접하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의식 변화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다국어 녹음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