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에서는 올해의 책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여 책읽기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디오북을 CD로 제작 보급하였습니다.



녹음제작 : 로드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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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귀로 읽는다.

오디오북 2011. 7. 6. 16:35 |

로드런너 제작으로 군포시에 납품한 기사입니다.




http://blog.naver.com/tbroadgg/1304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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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공짜 경제학 롱테일 법칙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의 신서” 원제 <The Future of a Radical Price, 무료정책-파격적인 가격의 미래>입니다.

 

한 때, 무료 제품을 거저 주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세일즈 수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러한 상황이 극적으로 변했습니다. 무료 그 자체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즉,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기업들이 과금을 하는 것보다, 무료로 배포함으로써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분명 디지털 경제 현상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는 글로벌 경제에 곧바로 적용되는데, 점점 더 많은 산업 분야에서 풍족 성 사고방식(abundance thinking)이 희소 성 사고방식(scarcity thinking)이 해왔던 것보다 더 강력한 상업용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무료’는 생존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죠.

 

온라인 경제의 비용은 계속해 빠르게 하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록 역사를 볼 때 오늘날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전체 산업 경제의 초기 투입량에 있어 더 빠르게 하락하는 독특한 상황을 형성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1960년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트랜지스터는 개당 10달러에 판매되었다. 오늘날 최신 인텔(Intel)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을 구입하면, 2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단돈 300달러에 구입하는 셈이며 이는 트랜지스터 개당 가격이 약 0.000015센트에 불과하다는 뜻입니다. 이 외에도 유사한 비용 감소가 정보처리 능력, 대역폭, 하드 드라이브 저장 부문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온라인 3대 거래 품목으로 과거에 비해 엄청난 비용 절감이 이뤄지고 있는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무료가 도래하는 온라인 세상과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무료'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은「와이어드(Wired)」지 현 편집장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미국 비즈니스 부문 에디터로 활동했으며, 이때 인터넷의 등장과 관련한 각종 보도 부문을 담당했습니다. 「네이처(Nature)」지와 「사이언스(Science)」지에 근무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롱테일 경제학(The Long Tail)』을 저술했습니다.

 

조지 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서 물리학을,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양자역학 및 과학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에서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지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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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왜 군중의 힘이 비즈니스의 미래를 움직이고 있는가?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은 ‘전통적으로 정해진 사람들’인 직원 또는 외부 인력이 맡아서 했던 일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요청해서 아웃소싱을 하는 행위다.

크라우드소싱은 이전에는 소수 몇몇 사람들의 전문 분야였던 일을 군중의 힘으로 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효과가 있었던 원칙을 받아들여 전반적인 비즈니스 분야에 두루 활용하는 아웃소싱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에 와서 이 크라우드소싱의 힘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크라우드소싱을 모르고 비즈니스 활동을 펼친다면, 우주선 시대에 낙타나 말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다 할 수 있다.

크라우드소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해 이 새로운 개념과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자.




저자

제프 하우(Jeff Howe)

제프 하우는 「와이어드 Wired」지 객원 편집자다. 약 15년 동안 전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빌리지 보이스 Village Voice」지 기자와 「인사이드닷컴 Inside.com」 수석 편집장으로 활동해왔다.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다뤄왔으며, 그의 기사는 「U.S. 뉴스&월드 리포트 U.S. News & World Report」, 「타임 Time」, 「워싱턴포스트 Washington Post」, 「마더 존스 Mother Jones」 외에 다수 출판물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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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트 오브 스트래티지(The Art of Strategy)

게임 이론으로 보는 전략의 기술

전략적 사고에 익숙해지고 진정으로 전략적 기술을 마스터하려면, ‘게임 이론’으로 알려진 정규 학문 과정의 기본 원칙과 개념에 친숙해져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게임 이론은 비즈니스와 삶에서 훌륭한 전략적 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뒷받침한다.

▪게임 이론은 단지 다른 사람들의 말이 아닌 행동을 바탕으로 이해하는 기술이다.

▪게임 이론은 선택권을 제안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고 기선을 제압할 수 있게 해준다.

▪게임 이론은 저변에 깔린 동기에 의해 의욕을 얻었을 때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협력을 구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일단 게임 이론의 원칙과 다양한 규칙을 이해하면, 실제 업무 상황에서 게임 이론을 적용해서 실질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과학보다는 기술에 더 가깝기 때문에 실례와 경험, 그리고 연습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키울 준비를 해야 한다. 전략 기술에 대한 스킬을 향상시키는 최선책은 비슷한 상황에서 이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학습한 다음 그 원칙을 자신의 특정한 필요조건에 맞게끔 바꾸는 것이다.





아비나쉬 딕시는 현재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과 교수다. 딕시 박사는 봄베이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및 MIT를 졸업했다. 배리 네일버프와 함께 쓴『씽킹 스트레티지컬리(Thinking Strategically)』를 비롯하여, 『게임즈 오브 스트래티지(Games of Strategy)』, 『씨어리 오브 인터내셔널 트레이드(Theory of International Trade)』, 『인베스트 언더 언서튼티 앤드 로리스니스 앤 이코믹(Investment Under Uncertainty and Lawlessness and Economics)』 등 8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미 국립과학아카데미,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특별회원이다.

배리 네일버프는 현재 예일경영대학 경제 경영학과 교수다. 아비나쉬 딕시와 『씽킹 스트래티지컬리(Thinking Strategically』외에도 『코 오피티션(CO-OPETITION)』, 『와이 낫(Why Not)?』을 공동 저술했다. MIT와 옥스퍼드 대학(Oxford University)을 졸업했으며 네이션와이드 뮤추얼 사 이사회 임원 및 「매거진」 지가 선정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기업 중 한 곳인 어니스트 티의 회장이자 공동 설립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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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노우볼(The Snowball)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최초 자서전!

투자의 귀재, 오마하(Omaha)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 중 한 명이자, 대중 매체가 끊임없이 그의 일거수 일투족 혹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촉각을 세우는 유명 인물이다. 하지만 워런 버핏에 대한 매체의 끈질긴 스토킹에도 불구하고 워런에 대해 알려진 것들은 지극히 제한적이다. 유명세에 비해 극단적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그에 대해 이야기가 부족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워런 버핏이 '비즈니스와 관련된 발언과 행보' 이외에 지금까지 그의 인생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꺼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투자 세계에서 정보는 중요하다. 정보가 귀할수록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워런 버핏이 투자 분야에서 그러했듯, 최근 저술된 그의 자서전 『The Snowball』도 그의 투자 방식과 일치한다. 그가 현재 가장 상한가일 때 자서전에 출간됐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이 '이렇게 투자하라'는 기존의 투자서와 달리 자신의 어린 시절의 성장과 사랑, 인생, 철학을 관통하여 비즈니스맨이자 인간으로서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책이 전문 자서전 작가를 통해 나온 것이 아니라 워런 버핏과 함께 일했던 애널리스트를 통해 세상에 나왔다는 것이다.

저자 앨리스 슈레더는 섬세한 인지력과 통찰력을 가진 애널리스트로, 그녀가 쓴 글들이 워런에게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워런은 그녀에게 자신의 자서전을 집필해줄 것을 부탁했다. 그 결과 지극히 개인적이면서 폭로적인, 그래서 더욱 더 완벽한 자서전이 완성됐다. 이 책은 크게 워런 버핏의 내적인 면과 비즈니스 철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앨리스 슈레더
는 전문 자서전 작가라기보다는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이자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이사로 활동해왔다. 오스틴(Austin)에 위치한 텍사스대학(University of Texas)을 졸업했다. 섬세한 인지력과 통찰력을 가진 애널리스트로, 저자는 워런으로부터 자신의 자서전을 집필해줄 것을 부탁받고 워런의 가족과 주변인물들에 대한 접근권(?)을 얻어 이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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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10가지 법칙

능력 있는 사람이라면,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거두면서 승진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일단 고위 경영진에 발을 들여놓으면 과거에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요소들이 힘을 상실하고 그것들만으로는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없게 된다. 그것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모든 사람들이 현명하고, 근면하며 결과 지향적이라는 사실을 불현듯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의 자리를 계속 지키고 성공하려면,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최고에 위치에 올라 그 자리를 지키고자 한다면, 활용해야 할 10가지 업무 수칙이 있다.

첫째, 성공 요인 _ 태도, 위험, 그리고 운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워라

둘째, 직속 상사 _ 힘들 때라도 직속 상사와 협력하는 법을 배워라

셋째, 동료 _ 동료는 가장 소중한 아군이 될 수도, 최악의 적군이 될 수도 있다

넷째, 라이벌 _ 라이벌을 일망타진하지 말고 끈질기게 패배시켜라

다섯째, 팀 _ 당신이 채용하거나 해고하는 팀원들에 따라 당신의 평판이 달라진다

여섯째, 동기부여 _ 동기부여를 통해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내라

일곱째, 외부인 _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위기가 발생했을 때 도움을 받아라

여덟째, 직위 _ 이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기업 사냥꾼이 돼라

아홉째, 문화 _ 기업 숭배가 아닌, 기업 문화를 만들어라

열째, 새로운 현실 _ 이제는 모두가 빠른 결과를 원한다




저자

데이비드 댈러샌드로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존 행콕 금융서비스 회사(John Hancock Financial Services)의 회장이자 CEO로 재직하면서 민간 상호기업을 주요 공기업으로 바꿔놓았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존 행콕의 주식 상장에서 2004년 기업 인수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주가를 157% 상승시키면서 명성을 얻었다. 현재 기업 자문위원, 초청 연사, 보스턴글로브(Boston Globe)지의 초대 칼럼니스트,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와 CBS 이브닝뉴스(CBS Evening News)의 비즈니스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다. 시라큐스대학(Syracuse University)을 졸업하였으며, 브랜드 워페어(『Brand Warfare』) 캐리어 워페어(『Career Warfare』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미쉘 오웬스는 뉴욕 주지사 마리오 쿠오모 (Mario Cuomo)와 메사추세츠 주지사 윌리엄 웰드(William Weld)의 연설 원고 작성자였다. 브랜드 워페어(『Brand Warfare』)와 캐리어 워페어(『Career Warfare』)의 공동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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