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카오톡페이지에서 손쉽게 오디오북을 다운 받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https://page.kakao.com/store/link/2106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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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에서는 올해의 책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여 책읽기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디오북을 CD로 제작 보급하였습니다.



녹음제작 : 로드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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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귀로 읽는다.

오디오북 2011. 7. 6. 16:35 |

로드런너 제작으로 군포시에 납품한 기사입니다.




http://blog.naver.com/tbroadgg/1304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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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업들은 고객에게 주파수를 맞추지 않는가! 주파수만 맞추면 모든 게 해결된다!

흔히들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말을 하곤 하죠.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해도 번지수가 틀렸다면 모든 게 허사일 뿐입니다. 비즈니스에도 번지수가 있습니다. 바로 주파수를 맞추는 것! 비즈니스의 돌파구는 숨겨진 기회에 있고, 주파수만 제대로 맞추면 이 숨겨진 기회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신제품을 개발한 후, 그 제품이 잘 팔릴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그 기업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시장에 접근할 때 가장 좋은 -그리고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시장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 억지로 강매할 필요 없이 자발적인 소비자들이 늘어남을 알게 될 것이다. 혹자들은 말한다. 시장에서 진정으로 성공하려면 창의성 혹은 영리한 마케팅 전략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하지만 아니다! 그보다는 사람들에게 주파수를 맞춘 -즉,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이제 잠재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일을 잠시 멈춰라. 그것은 헛된 투자일 뿐이다. 이 책에서 주파수 맞추기 프로젝트 6단계를 따라 각각의 과정을 파악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 그리고 그와 깊이 관련있는 것에 아낌없이 투자해야 한다. 자 이제부터 주파수 맞추기에 들어가보자.




이 책의 공동저자들인 크레이그 스털, 필 마이어스, 데이비드 미어만 스캇은 모두 신상품 출시, 제품 포지셔닝 및 잠재고객 수요 파악 분야 등의 전문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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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yinme.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0.26 2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어 공부를 쫌 더 해서
    영어 싸이트를 자유자재로 돌아다니고 싶은데... ㅠㅠ
    싶지가 않네요...

    참고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와이어드닷컴 편집자 린더 캐니가 말하는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 스티브 잡스를 성공으로 이끈 그의 독특한 7가지 개성과 비즈니스 원칙!

스티브 잡스(Steve Jobs)라고 하면 실망했을 때 폭언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그의 지배광적인 성향이나 버릇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렇게 느끼는 부분은 아마도 극히 표면적인 모습의 일부분일 것이다. 만약 그것이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이라면 어떻게 애플 투(II)와 맥과 같은 PC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을 것이며, 픽사와 같은 세계 최고의 에니메이션 회사를 성공시키고, 아이팟, 아이튠 등 관련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새로운 차원의 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겠는가?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는 어려움에 대해 아무리 호소한다 해도, 이 자수성가한 억만장자의 장점은 그가 틀림없이 “적절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행운 내지는 우연한 타이밍으로 치부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수십 억 달러의 상품 제작 및 판매라는 실적을 쌓아왔죠. 잡스는 충분한 역량을 가진 많은 기업들이 고배를 마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스티브 잡스에게 이러한 성공을 안겨준 것일까요? 그것은 차별화에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보여주는 차별화는 그의 독특한 7가지 개성입니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에게 킬러 상품을 고안하게 만들고, 환상적인 충성도의 고객을 이끌어 주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를 지닌 회사를 경영하게 만들어 준 7가지 개성을 통해, 오늘날 기업과 경영자가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저자 린더 캐니는 와이어드닷컴 뉴스 편집장이며 맥 예찬 블로그의 주요 저자이기도 하다. 맥위크에서 근무하다 와이어드에 입사했다. 서식스대학을 졸업했으며, 기자인 동시에 최근 편집자로서, 12년 이상 애플 컴퓨터에 관한 기사를 다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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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셀프 디스트럭티브 해비츠 옵 굿 컴퍼니즈(The Self-Destructive Habits of Good Companies)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 잭 세스 교수가 말하는 '성공 기업의 자기 파괴적 습관들'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아이러니컬하게도 대부분 성공 기업들이- 자기 파괴적 습성에 젖어들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러한 자기 파괴적 습성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업이 순식간에 재앙의 소용돌이로 빠지기도 한다.

최고의 관리자, 검증된 성공 실적, 뛰어난 경쟁적 위치, 그와 동시에 뛰어난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왜 이들 기업은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가? 이 질문은 오랫동안 비즈니스 철학자들에게 고민거리로 남아 있었다.

이 책은 잘 나가는 기업조차 희생양이 되고 마는 매우 위험한 7가지 습관을 파헤치면서 이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현재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이러한 습관이 없는지 그리고 그러한 습관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더 셀프 디스트럭티브 해비츠 옵 굿 컴퍼니즈(The Self-Destructive Habits of Good Companies)

잭 세스(Jac Sheth) 박사는 저명한 학자이자 마케팅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글로벌 경쟁․전략적 사고․CRM에 대한 그의 통찰력은 혁명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모리대학(Emory University)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 마케팅 부문 찰리 H 켈스타트(Charles H. Kellstadt) 지위 교수로, 이보다 앞서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일리노이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그리고 MIT에서 탁월한 교수로 이름을 높였다. 마케팅 및 비즈니스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해 200여 권 이상의 저서와 연구 보고서를 출간해 왔으며, 이들 중 상당 저서는 경영대학원의 참고서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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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처럼 경영하라!!!!

영화촬영 현장에서 찾은 경영의 해답!

이 책은 경영이 영화와 많은 곳에서 닮아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영화감독이 수많은 신(scene)과 테이크(take)에서 자신의 색깔을 연출하듯 경영자도 기업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해 조직을 발전시킨다. 저자는 직원에게 권력을 행사하는 경영자가 아니라 직원을 '스타'로 만드는 '영화감독'처럼 경영하라고 조언한다. 직원들과 친밀하고 개방적인 관계를 가지는 경영자가 되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업, 직원의 말에 끝까지 귀 기울이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기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수많은 신과 테이크에서 감독이 자신만의 색깔을 연출하듯, 경영자도 기업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해 조직을 발전시킨다. 본문은 소설 형식으로 경영자의 과제를 풀이한다. 영화와 경영에는 좋은 시나리오(지침)가 있어야 하며, 각자 능력에 맞게 캐스팅한 배우(직원)들과의 호흡도 필수적이다. 또한 훌륭한 감독(경영자)은 배우와 스태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타(뛰어난 인재) 탄생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이러한 체계적 관리(경영)를 통해 작품성(시스템)과 흥행성(실적)에서 모두 성공하는 좋은 영화(조직)가 완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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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감독처럼 경영하라!!!!

저자 슈테판 푸리어(Stefan Fourier)는 20년 넘게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이런 경험을 통해 그는 수많은 기업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었다.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 또한 사업가였다. 연구원이자 생산개발자였던 슈테판 푸리어는 1980년대 중반 1,200명의 직원이 있는 합성소재생산 기업을 맡으면서 기업가로 변신한다. 그후 그는 자동차회사의 품질관리자로 활동한다. 독일의 경영문화에 대한 경험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슈테판 푸리어는 1990년 마침내 휴매니지먼트 유한회사를 설립함으로써 독립적인 기업 컨설턴트가 된다. 시스템 이론에 영향을 받은 그는 '자발성과 연대감의 토대 위에서 기업의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는 독특한 기업경영법을 발전시켰다. 현재 그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콘티넨탈, 아틀라나, 굿이어와 같은 세계 유수 기업들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Posted by RedAr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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