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업들은 고객에게 주파수를 맞추지 않는가! 주파수만 맞추면 모든 게 해결된다!

흔히들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말을 하곤 하죠.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해도 번지수가 틀렸다면 모든 게 허사일 뿐입니다. 비즈니스에도 번지수가 있습니다. 바로 주파수를 맞추는 것! 비즈니스의 돌파구는 숨겨진 기회에 있고, 주파수만 제대로 맞추면 이 숨겨진 기회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신제품을 개발한 후, 그 제품이 잘 팔릴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그 기업이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시장에 접근할 때 가장 좋은 -그리고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시장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면 억지로 강매할 필요 없이 자발적인 소비자들이 늘어남을 알게 될 것이다. 혹자들은 말한다. 시장에서 진정으로 성공하려면 창의성 혹은 영리한 마케팅 전략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하지만 아니다! 그보다는 사람들에게 주파수를 맞춘 -즉,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이제 잠재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일을 잠시 멈춰라. 그것은 헛된 투자일 뿐이다. 이 책에서 주파수 맞추기 프로젝트 6단계를 따라 각각의 과정을 파악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 그리고 그와 깊이 관련있는 것에 아낌없이 투자해야 한다. 자 이제부터 주파수 맞추기에 들어가보자.




이 책의 공동저자들인 크레이그 스털, 필 마이어스, 데이비드 미어만 스캇은 모두 신상품 출시, 제품 포지셔닝 및 잠재고객 수요 파악 분야 등의 전문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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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yinme.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0.26 2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어 공부를 쫌 더 해서
    영어 싸이트를 자유자재로 돌아다니고 싶은데... ㅠㅠ
    싶지가 않네요...

    참고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와이어드닷컴 편집자 린더 캐니가 말하는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 스티브 잡스를 성공으로 이끈 그의 독특한 7가지 개성과 비즈니스 원칙!

스티브 잡스(Steve Jobs)라고 하면 실망했을 때 폭언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그의 지배광적인 성향이나 버릇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렇게 느끼는 부분은 아마도 극히 표면적인 모습의 일부분일 것이다. 만약 그것이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이라면 어떻게 애플 투(II)와 맥과 같은 PC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을 것이며, 픽사와 같은 세계 최고의 에니메이션 회사를 성공시키고, 아이팟, 아이튠 등 관련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새로운 차원의 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겠는가?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하는 어려움에 대해 아무리 호소한다 해도, 이 자수성가한 억만장자의 장점은 그가 틀림없이 “적절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행운 내지는 우연한 타이밍으로 치부되기에는 너무도 엄청난 수십 억 달러의 상품 제작 및 판매라는 실적을 쌓아왔죠. 잡스는 충분한 역량을 가진 많은 기업들이 고배를 마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스티브 잡스에게 이러한 성공을 안겨준 것일까요? 그것은 차별화에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보여주는 차별화는 그의 독특한 7가지 개성입니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에게 킬러 상품을 고안하게 만들고, 환상적인 충성도의 고객을 이끌어 주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브랜드를 지닌 회사를 경영하게 만들어 준 7가지 개성을 통해, 오늘날 기업과 경영자가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저자 린더 캐니는 와이어드닷컴 뉴스 편집장이며 맥 예찬 블로그의 주요 저자이기도 하다. 맥위크에서 근무하다 와이어드에 입사했다. 서식스대학을 졸업했으며, 기자인 동시에 최근 편집자로서, 12년 이상 애플 컴퓨터에 관한 기사를 다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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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길벗 스쿨에서 발간한 "기적의 생각 수학"에 수록된 수학 동요는 친숙하게 많이 불렀던
전래 동요를 편곡하여 아이들이 수 세기를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만든 곡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부를 수 있도록 반복하여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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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득이 이득이 삼득이-듣기(2권)

단위를 알아야 수 확장이 빨라 집니다. 개수를 센 다음 단위(개)를 붙여서 노래 불러요!!!

http://www.gilbutsch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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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백 오브 더 냅킨(THE BACK OF THE NAPKIN)

넵킨의 경영학! 그림을 통해 문제를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팔아라!

냅킨의 경영학! 그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팔아라!

시각적 사고는 비즈니스를 바라보고 논의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과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개발하고, 공유하기 위해 우리의 눈과 상상력을 통해 타고난 능력을 응용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우리들 모두는 본래 시각적인 사상가들이다. 이는 비즈니스 문제를 엑셀 스프레드시트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나타내는 것보다 냅킨 같은 종잇조각 뒷면에 간단하게 그리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시각적 사고가 비즈니스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엇인가를 종이에 그리면서, 모호한 생각을 파악하고 모든 사람들과 함께 토론을 하며 이 문제를 분명히 할 수 있다.

둘째, 종이와 펜만 있으면 독단적이지 않은 포용력 있는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는 모두의 아이디어를 융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셋째, 자신의 생각을 직접 그림으로 그리면, 메모 또는 적어둔 스크립트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공식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에 비해 이야기를 나누는 상대방에게 집중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다.

대체로, 시각적 사고는 비즈니스 문제를 바라보는 보다 나은 방법이자, 흥미롭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는 새로운 방식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시각적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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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로암은 시각적 사고 기술을 통한 복합 문제 해결 전문 경영컨설팅 회사인 Digital Roam Inc. 사의 창업자이자 사장으로 구글, 이베이, GE, 미 해군, HBO, News Corps., 선마이크로시스템, 월마트, 웰스파고 은행 등을 포함한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업무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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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 컴즈 에브리바디(Here Comes Everybody)

인터넷 미디어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클레이 셔키 뉴욕대 교수의 신작!

조직 없이 조직화를 이루는 힘!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은 구축하기가 쉽지 않다. 지금까지 몇몇 소수 기업들만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을 집단화하는 데 성공하려면 도구와 인프라를 구축할 만한 여유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이제 이러한 현실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역사상 최초로 사람들의 협력과 집단행동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는 새로운 사회성(social) 도구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보면 이것은 비즈니스의 여건이 변화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회성 도구를 부정하기보다는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일은 끊임없는 도전과제가 되겠지만, 이러한 도구를 무시하면 새로운 수익 기회를 놓치게 된다.

“우리는 전통적인 제도와 조직의 프레임을 벗어나, ‘공유할 수 있는’ ‘타인과 협력할 수 있는’ ‘그리고 집단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이 놀라울 만큼 상승하는 시대의 중앙에 서 있습니다. 최첨단 산업의 컴퓨터 과학자들과 노동자들에 의해 이러한 사회성 도구가 처음 도입된 이후, 이제 그 범위가 학문적․기업적 차원을 벗어나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끼칠 영향력은 매우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그 깊이도 굉장할 것이기에 반드시 이 현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 클레이 셔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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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셔키는 뉴욕 대학 교수로 뉴욕 대학 인터랙티브 텔레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을 맡고 있으며, 저술가이자 저명한 인터넷 컨설턴트로 이름이 높다. 인터넷 기술의 사회․경제적 파급력을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노키아, BBC, 국회도서관에 대한 컨설팅 활동을 해오고 있다. 「Business 2.0」지의 칼럼니스트이며,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에 많은 기고를 했다. 예일 대학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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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의 신작, “미트볼 선디”.

이 책의 원제 미트볼 선디를 그대로 해석하면 고기완자 아이스크림이다.

고기완자는 그 자체로 맛이 있다. 아이스크림도 그 자체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준다. 하지만 이 두 가지가 섞인다면 어떤가? 고기완자 아이스크림! 말만 들어도 식욕이 떨어질 것 같다.

마케팅에서도 마찬가지다. 좋은 아이디어를 혼합하다 보면, 조화가 안 맞는 것들이 합쳐질 때가 있다.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은 미트볼과 같다. 대다수 성공기업들은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과 테크닉을 활용해 입지를 다져 왔다. 그런 기업들이 인터넷, 블로그, 구글 및 여타 재미난 것들을 뉴 마케팅 도구로서 추가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미트볼 위에 아이스크림 선디를 토핑으로 얹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마케팅 기법은 효과가 없다. 단순히 기존 마케팅 위에 뉴 마케팅을 놓고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기존에 만들어진 것, 만들어진 방식, 판매되는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것이다. 이러한 혼돈 상태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존 성공 조직이든 신생 조직이든 마케팅에 대한 전략을 전면적으로 바꿔야 한다.

이 책은 “보라빛 소가 온다” 등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세스 고딘의 신작으로 오늘날의 현실에 부합하는 상품 및 서비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마케팅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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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atball Sundae

세스 고딘은 한국에도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로 ‘보라빛 소가 온다’, ‘퍼미션 마케팅’ ‘세스 고딘 보고서’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다. 세스 고딘은 터프츠(Tufts)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1998년 야후!에 인수된 요요다인 사의 창업자이기도 하다. 비즈니스 위크로부터 “정보화 시대 최고의 사업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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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에이지 옵 스피드(The Age of Speed)

스피드 시대! 스피드와 친구가 되라!

오늘날의 라이프스타일은 매일 24시간 연속으로 첨단 기술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첨단 기술의 특징은 스피드, 즉 “속도”로 대변되는데, 여기에 거부감을 갖고 계신가요?

느리게 걷기, 슬로우 푸드 등 요즘 웰빙 라이프의 화두는 “천천히” 입니다. 하지만 비즈니스에서도 그럴까요? 정 반대입니다. 비즈니스에서의 스피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요소입니다.

이 책에서는 스피드를 받아들여 내 편으로 만들라고 하는데요, 이것만 성공한다면, 스피드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더욱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서 말하는 속도 모델은 바로 “제트 비행기”입니다. 민첩성, 공기역학, 조준정렬 측면에서 제트 비행기가 최고라는 거죠.

현명한 방법은 삶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만큼 가속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현재의 환경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책을 통해 스피드에 대해 알아보고 스피드와 친구가 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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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듣기 입니다.

저자 빈스 포센트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전략가로 컨설팅 회사인 “비 인빈서블 그룹” 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저명한 강연가로도 활동 중이며 우리에게도 친숙한 책인 “코끼리를 들어올린 개미”의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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