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카오톡페이지에서 손쉽게 오디오북을 다운 받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https://page.kakao.com/store/link/2106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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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에서는 올해의 책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하여 책읽기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디오북을 CD로 제작 보급하였습니다.



녹음제작 : 로드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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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귀로 읽는다.

오디오북 2011. 7. 6. 16:35 |

로드런너 제작으로 군포시에 납품한 기사입니다.




http://blog.naver.com/tbroadgg/1304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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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저자인 시드니 핀켈 스테인, 조 화이트헤드, 앤드류 캠벨의<Think Again>입니다. 훌륭한 리더가 부적절한 혹은 최악의 결정을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러한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영리하고 경험 많은 리더들조차 조직에 엄청난 재앙을 초래하는 지독하게 형편없는 결정을 종종 내리곤 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현재 리더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분석하면 그 이유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4가지 안전장치를 고려해야하며, 이러한 안전장치를 통해 조직과 리더는 그릇된 의사결정을 피하고, 추구하는 방향과 전략에 맞는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리더들의 내리는 일반적인 의사결정 방식을 소개하고 그릇된 의사결정이 내려지는 이유와 그릇된 의사결정을 피하는 법을 소개함으로써 오늘날의 훌륭한 리더들이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스스로를 돌이켜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시드니 핀켈스테인(Sydney Finkelstein)박사, 조 화이트헤드 박사, 앤드류 캠벨 저자가 집필을 함께 했습니다.

 

시드니 핀켈스테인 박사는 다트머스 대학(Dartmouth College) 비즈니스 스쿨 경영학과 교수로 리더십과 전략에 관한 강의를 맡고 있으며, 컨커디어 대학(Concordia University), 런던정경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콜롬비아 대학(Columbia University)를 졸업했습니다. 9권 이상의 저술 서를 냈으며, 수많은 매체에 칼럼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조 화이트헤드(Jo Whitehead) 박사는 경영관리 리서치 회사 ‘애슈리지 전략경영센터(Ashridge Strategic Management Center)’ 이사로 전략적 의사결정에 관한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Boston Consulting Group)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런던비즈니스스쿨(London Business School)에서 조교수직을 수행했습니다. 캠브리지 대학(Cambridge University), 하버드 비즈니스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및 런던 비즈니스스쿨(London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습니다.

 

앤드류 캠벨(Andrew Compbell) 역시 애슈리지 전략경영센터(Ashridge Strategic Management Center) 이사로 리서치 프로젝트를 지휘하고 경영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애슈리지에서 근무하기 전, 런던 비즈니스스쿨 비즈니스 전략센터 특별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맥킨지앤코(McKinsey&Co)에서 근무한 바 있습니다. 10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비즈니스 매체에 수많은 칼럼을 써왔습니다. 에딘버러 대학(Edinburgh University)과 하버드비즈니스스쿨(Harvard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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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공짜 경제학 롱테일 법칙의 저자 크리스 앤더슨의 신서” 원제 <The Future of a Radical Price, 무료정책-파격적인 가격의 미래>입니다.

 

한 때, 무료 제품을 거저 주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세일즈 수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러한 상황이 극적으로 변했습니다. 무료 그 자체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즉,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기업들이 과금을 하는 것보다, 무료로 배포함으로써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분명 디지털 경제 현상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는 글로벌 경제에 곧바로 적용되는데, 점점 더 많은 산업 분야에서 풍족 성 사고방식(abundance thinking)이 희소 성 사고방식(scarcity thinking)이 해왔던 것보다 더 강력한 상업용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 ‘무료’는 생존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죠.

 

온라인 경제의 비용은 계속해 빠르게 하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록 역사를 볼 때 오늘날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전체 산업 경제의 초기 투입량에 있어 더 빠르게 하락하는 독특한 상황을 형성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1960년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트랜지스터는 개당 10달러에 판매되었다. 오늘날 최신 인텔(Intel)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을 구입하면, 2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단돈 300달러에 구입하는 셈이며 이는 트랜지스터 개당 가격이 약 0.000015센트에 불과하다는 뜻입니다. 이 외에도 유사한 비용 감소가 정보처리 능력, 대역폭, 하드 드라이브 저장 부문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온라인 3대 거래 품목으로 과거에 비해 엄청난 비용 절감이 이뤄지고 있는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무료가 도래하는 온라인 세상과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무료'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은「와이어드(Wired)」지 현 편집장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미국 비즈니스 부문 에디터로 활동했으며, 이때 인터넷의 등장과 관련한 각종 보도 부문을 담당했습니다. 「네이처(Nature)」지와 「사이언스(Science)」지에 근무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롱테일 경제학(The Long Tail)』을 저술했습니다.

 

조지 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에서 물리학을,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양자역학 및 과학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에서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지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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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준의 성과를 만드는 ‘의도적 연습’

월드 클래스 수준의 퍼포머(performers)들은 어떻게 다른가? 그것은 타고난 재능에 있지 않다. 타고난 재능을 과대 평가해서는 곤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분야에서든 월드 클래스 수준에 이른 사람들은 탁월한 자질을 타고났으며, 우리가 가지고 있건 그렇지 않건 그러한 자질은 선천적인 재능일 것이라고 추측해왔다.

하지만 과학 연구의 발전으로 이제 그러한 추측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진정으로 뛰어난 성과는 소위 과학자들이 말하는 '의도적 연습'을 바탕으로 하는데, 이는 월드 클래스 수준에 이른 사람들이 부지런히 수행해오고 있는 매우 분명한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의도적 연습을 더 많이 할수록, 그들의 성과는 더욱 좋아진다. 진정으로 월드 클래스 수준의 성과를 올리려면, 사람들이 쉽게 포기하는 수준 이상으로 엄청난 의도적 연습을 해야한다. 이러한 연습이야말로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나누는 차별점이다.

성공은 99%의 노력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뛰어난 업적을 이루는 것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소수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기꺼이 대가를 치르고자 한다면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누구든지 의도적 연습이라는 원칙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무슨 일이건 훨씬 잘할 수 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조직이 의도적 연습을 더욱 열심히 한다면, 지속적인 경쟁력을 획득할 수 있다.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는가'가 아니라 '탁월해지기 위해 필요한 대가를 기꺼이 치를 것인가'에 있다.



제오프 콜빈은 「포춘」지에서 수석 에디터이자, 포춘 글로벌 포럼에서 사회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리더십과 경영, 세계화, 주가 창출, 환경의 절대적 영향력 및 기타 관련 분야에서 널리 존경받는 논평가로, 하버드대학과 뉴욕대학을 졸업했다. 콜빈은 CBS 라디오 방송에서 매일 만나볼 수 있으며, 수년 동안 PBS에서 월 스트리트 위크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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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자산! 입소문을 퍼뜨리는 강력한 힘!

대화 자산이란 긍정적인 입소문을 형성하기 위해 하나에서 열까지 필요한 모든 요소를 모으는 기술이다. 즉 이것은 평범한 제품과 서비스에게조차도 강렬함을 불어넣어 소비자들이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열심히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경험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대화 자산은 소위 리더를 꿈꾸는 어떤 기업에게는 성배와도 같다. 대화 자산의 수준이 높은 브랜드는 이러한 경쟁력을 누리지 못하는 타 브랜드에 비해 언제나 뛰어난 성과를 올린다. 소비자들이 제품에 매혹되어 지속적으로 제품을 그들이 하는 이야기의 일부로 만들게 되면, 굉장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오늘날과 같이 대중 매체가 그 효력을 잃어가고 있는 미디어 시장에서 대화 자산의 무게감은 훨씬 더 높아졌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전통적인 ‘상의하달'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의구심을 가진다. 그들은 개인 대 개인 메시지 혹은 ‘하의상달'로 시작되는 메시지에 훨씬 더 잘 반응한다. 이런 메시지들이 훨씬 진정성이 있기 때문에 유료 광고보다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대화 자산을 주제로 그 정의와 원칙, 활용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

베르트랑 세스베는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체험 디자인 전문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회사 SID LEE의 회장이자 최고전략담당자이다. 아디다스, 레드불, 서크 듀 솔레이(태양의 서커스), 엠지엠 미라지 등의 고객으로 고객 경험 프로젝트를 개발 및 개선 업무를 취급해오고 있다. 맥길 대학을 졸업했다.

토니 바빈스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영화 제작자다. 서크 듀 솔레이에 대한 공식 역사를 기술하는 한편, 네 개의 장편영화 대본과 두 개의 TV 다큐멘터리 대본을 제작했다. 바빈스키 역시 맥길 대학을 졸업했으며, 2000년부터 SID LEE에서 일하고 있다.

에릭 알퍼 SID LEE의 전략담당자다. 맥길 대학을 졸업했으며, SID LEE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리테일, 호텔경영 및 체험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 총괄 전략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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